
캔디드 레몬필과 오렌지필에 건포도를 더했습니다

건포도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혼합합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고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더 좋은 풍미를 위해
럼주를 뿌려 재워두면
훌륭한 베이킹 재료가 됩니다

캔디드 오렌지필과 레몬필에
건포도와 다진 호두를 더해
럼주에 20일 정도 재워둔 모습입니다
캔디드필과 견과류 조합도 훌륭하거든요

설탕을 전혀 넣지 않은 발효 빵반죽에 혼합하여

틀에 담아 구우면

풍미는 물론 달콤 쌉싸름한 캔디드필 식감이
남다른 빵이 완성됩니다

럼주에 재웠던
캔디드 오렌지필, 레몬필, 건포도, 호두를 더한
당근케이크

럼주에 재웠던
캔디드 레몬필과 건포도를 넣고 완성한
소프트케이크입니다
작년까지는 캔디드필을 이용하여
크리스마스베이킹을 했는데
올해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생략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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