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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알배추 볶음- 시판 소스 활용

시판 소스를 활용하여 완성한대패 삼겹살 알배추 볶음입니다재료​냉동 대패삼겹살 500그램알배추 1통후춧가루 약간다진 생강 약간청주 3큰술시판 고추잡채 소스 90그램참기름 1큰술통깨 적당량​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냉동 대패 삼겹살을냉동 상태 그대로 팬에 담고후춧가루를 뿌리고다진 생강을 더해준 뒤청주를 뿌려센불에서 볶아줍니다​삽겹살이 거의 다 익으면빠져나온 수분은 따라 버리고​적당한 크기로 자른 알배추를 삽겹살 위에 올리고양념 소스를 뿌려준 후알배추 숨이 죽을 때까지뒤적이며 가열합니다​알배추 숨이 죽으면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준 뒤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칼칼함과 달큰함에 약간의 불향이 더해진 소스가부드럽고 순한 맛의 알배추와얄팍한 대패 삽겹살에 착 붙어잘 어울리며 맛..

구운파프리카- 부드럽고 달큰한

아삭이는 맛의 신선한 파프리카도 맛있지만오븐에 구워 달큰함을 끌어올린 부드러운 식감의 파프리카도 참 맛있습니다씨를 제거한 파프리카를 200도씨로 예열한 오븐에 30분 정도 굽고껍질 제거한 후 올리브오일,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주기도 하고​토마토와 함께 파프리카를 내열 용기에 담고올리브 오일, 소금, 후춧가루 뿌려서 ​오븐에 구워준 후 껍질을 제거하기도 합니다​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려서 굽는 것과구운 후에 껍질 벗기고 난 후 뿌리는 것 중딱히 뭐가 더 좋고 나쁘고는 없어요​살짝 구운 식빵에 올려 먹기도 하고​식빵에 올려준 후​모짜렐라 치즈 올려서​오븐이나 토스터에 구워 먹기도 합니다​모짜렐라 치즈, 구운 파프리카, 토마토 이 조합 참 맛있답니다

또띠야피자- 도우 반죽하기도 귀찮을 때

피자 도우 반죽하기 귀찮을 때냉동실에 보관중인또띠야를 이용해 완성한 피자입니다재료​통밀 또띠야토마토페이스트+토마토케첩모짜렐라치즈​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또띠야에 토마토 페이스트와 토마토 케첩을 혼합한 소스를 펴바릅니다​잘게 자른 모짜레레라 치즈를 올려서​200도씨로 예열한 오븐에서6~7분 구우면 완성입니다​사용하는 오븐에 따라굽는 온도와 시간은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얇고 바삭하고 담백한일인일피자 가능한 피자랄까요​또띠야가 건조하게 구워지는게 싫다면도띠야에 물을 좀 바르고소스 바르고 치즈 올려 구우면 됩니다​이 날은 토마토 케첩만 슬슬 발랐습니다​모짜렐라 치즈는 잘게 자르는 대신큼직하게 대강 잘라 올려준 뒤 구웠습니다​양파, 오이, 당근 자른 것에 그릭요거트 섞..

크럼블 볼- 피스타치오페이스트 활용 9

케이크 크럼블을 더한피스타치오 페이스트 활용 베이킹입니다재료​파운드 케이크 크럼블 52그램무염버터 15그램피스타치오페이스트 130그램​무염버터 20그램마시멜로 80그램코코아파우더 10그램파인소프트T 10그램​발로나 코코아 파우더 약간​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시나몬 가루를 더한 재료로 완성한낮은 당도의 파운드 케이크입니다베이킹 후 상온에서 식혀 하루 숙성하여 먹고조금 남은 것은 냉동 보관했습니다​냉동 보관하던 시나몬 파운드 케이크 남은 것을해동한 뒤 전동커터에 갈았습니다​무염 버터를 녹이고​케이크 크럼블에 녹인 무염버터를 고르게 혼합하고 베이킹 시트에 펼쳐서 170도씨로 예열한 오븐에서7분간 구워준 후​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혼합합니다​팬에 버터를 녹인 후마시멜로를 녹..

복숭아- 더 맛있게..

복숭아의 계절입니다딱딱한 복숭아잘라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경성 치즈를 더해주면 더 맛있습니다​딱딱한 복숭아와 말랑 복숭아의 중간 정도 상태의 복숭아는 컵케이크에 더해봤습니다​달고 맛있지만갈변 방지를 위해복숭아 껍질 많이 넣고 설탕이랑 끓여 만든 시럽또는 시판 과일 시럽에 버무려줍니다​유리 용기에 케이크 시트 잘라 넣고​복숭아 시럽을 시트에도 발라줍니다​용기 가장 자리에 복숭아 슬라이스를 놓아주고과일 안쪽에는 크림을 채워줍니다그 위에 시트 한 장 더 올리고 시럽 바르고 크림 올리고​윗면에 복숭아 슬라이스 올려주면복숭아 컵케이크 완성입니다​이 날 사용한 크림은 바닐라빈 커스터드 크림과 무염 버터를 혼합하여 휘핑한 것이었는데 레몬커드도 잘 어울리고바닐라빈 커스터드+크림치즈 혼합 크림이나동물성 생크림+요거트 혼..

밥 활용 베이킹-찰흑미+파바빈 혼합

찰흑미와 파바빈을 섞어압력솥에 밥을 지은 후베이킹에 활용해 보았습니다찰흑미와 파바빈을 2:1 정도 비율로 섞어물을 많이 잡고 압력솥에 지은 밥입니다​오븐 사용가능한 용기(18X28cm)에 파바빈 혼합 찰흑미밥 200그램강력밀가루 100그램소금 2.4그램드라이이스트 2그램물 90그램을 혼합한 뒤올리브오일 10그램을 뿌려줍니다​30분 간격으로 4회 폴딩합니다​4회째 폴딩 후 30분 뒤에실리콘 주걱으로 눌러가며 가스를 빼주고​200도씨로 예열한 오븐에서 18분간 구웠습니다​사용하는 오븐에 따라굽는 온도와 시간은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밥알이 씹히기도 하는담백한 찰흑미밥 빵입니다누룽지의 느낌도 약간 드는 겉면과 쫄깃한 속입니다​파바빈 혼합 찰흑미밥 200그램중력밀가루 170그램소금 3.2그램설탕 10그램물 1..

방풍나물 초무침- 늦은 포스팅

봄에 먹은 방물나물 초무침인데포스팅을 한여름에 하네요재료​방풍 나물 300그램나물 데칠 물 1리터와 소금 1/2큰술​양념장 4~5큰술(고추장:고춧가루:진간장:설탕:식초=3:2:0.5:1:1 비율)참깨 간것 약간​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방풍 나물은 소금 반큰술 더한 끓는 물에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 짜서양념장 더해 버무려줍니다​개인 그릇에 담고참깨 간것을 약간 뿌려주고전과 함께 먹었습니다​매콤 새콤 달콤하게 무친 나물이라고소한 전과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미나리 햄 볶음밥- 의외의 조합

미나리와 햄과 밥이원래 이렇게 잘 어울렸나 싶었던미나리 햄 볶음밥입니다재료​미나리 줄기 잘게 자른것 1.5컵슬라이스드 햄 3~4장밥 1/2공기소금 약간후춧가루 약간향이 강하지 않은 오일 1큰술​각자의 사아화과 입맛에 따라잴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미나리 줄기는 잘게 자르고슬라이스 햄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서센불에 올린 팬에 담고​오일 넣고 빠르게 뒤적여 준 후​밥 넣고 또 빠르게 뒤적여주고​소금으로 간하고후춧가루 넉넉하게 뿌려주면​완성입니다​이 조합 언제부터 이렇게 맛있었나요진짜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어서맜있게 먹었습니다

원팟브레드- 반죽 부터 굽기까지 냄비 하나로

오븐 사용가능한 유리 냄비에재료를 담아 반죽하고그 상태로 발효도 하고굽기도 그 냄비에서 마친 빵입니다재료​강력밀가루(K블레소레이유) 180그램소금 3그램드라이이스트 2.5그램물 200그램올리브오일 10그램​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오븐 사용 가능한 냄비에반죽 재료를 붓고실리콘 주걱으로 슬슬 섞어준 뒤20~30분 간격으로 폴딩하기 4회 했습니다폴딩할 때마다냄비 옆면에 뭍은 반죽을깔끔하게 정리해주는게원팟 브레드의 주의 사항입니다 측면에 반죽이 많이 붙으면구울 때 측면에 지저분하게 붙은 반죽은 타기 쉽기 때문에실리콘 주걱으로 측면 정리를 깔끔하게 해줘야 합니다​4회차 폴딩 후 20분 정도 경과 후에손가락에 오일을 약간 바르고반죽을 꾹꾹 눌러주었습니다​다시 20분 정도 상온..

하이라이스- 양파 + 당근 + 데미그라스 소스 + 밥

양파, 당근, 시판 데미그라스 소스 조합을밥 위에 올린 하이라이스입니다재료​양파당근버터오일소금후춧가루데미그라스소스 밥​각자의 상황과 밉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팬에 오일과 버터를 섞어 준 후양파를 듬뿍 넣고 볶아주다가채썬 당근도 조금 더해주고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 후데미그라스 소스를 더해잠시 더 끓였습니다​갓 지은 밥 위에 적당량 올려주고​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주면훨씬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하이라이스입니다​부드럽게 익힌 달걀 오믈렛으로감싸주면 좀 더 멋진 음식이 되겠고요​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를 볶아주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하고데미그라스 소스만 더하면 되는데이 날은 고기도 생략하고채소도 양파와 당근 두 가지 만 사용했는데도맛있게 잘 먹었습니다​하이라이스..예전에는 카레라이..

보리수- 그 보리수 나무 열매

남편 친구가 키운 보리수 열매를잔뜩 가져다주었습니다나무에 매달려 있는 것만 봤는데이렇게 먹기도 하는거였네요​씻어서 냉동해 두고몇 개씩 꺼내 그냥 먹기도 하고요거트에 올려먹기도 합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올려 먹기도 하구요​달콤함과 새콤함이 느껴지지만엄청 쨍한 맛은 아니고비교적 순한 맛의 열매랄까요​얼려 먹으니 시원하고 맛도 더 좋은듯요..​감사히 잘 먹고 있습니다.. ​

가지 말리기- 직접 말리고 조리하기

사오자마자 먹지 못하고냉장고에서 며칠 묵은 가지썰어서 말렸습니다그 후에 조리했죠재료​가지 2개 말린것다진 마늘 약간국간장 2/3큰술들기름 2큰술통깨 적당량​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원하는 모양과 크기로 썰어서 망에 올려두기만 하면 됩니다​실내에 그냥 며칠 두면 잘 말라요햇빛과 퉁풍 특별히 신경쓸것도 없이 ㅎㅎ마르고 나면 양이 진짜 조금이에요​말린 가지 다시 물에 불렸다가들기름에 볶아주면 끝물컹함 없이 꼬들하고 맛도 진해서생 가지와는 사뭇 달라요..

베이글 시즈닝 구입과 활용

코스*코에서 할인할 때 사온커클랜드 에브리띵 베이글시즈닝입니다흰깨, 검은깨, 건조 구운 마늘, 건조 구운 양파, 소금, 유채유가들어간 제품입니다 고유의 용도인 베이글에 뿌려 굽는 것은얼마전에 포스팅하였고그 외의 용도로 활용하는 경우입니다​​어떤 사람들은 어디에 뿌려도 다 맛있다길래먼저 삶은 달걀에 뿌려 보았는데요​남의 말을 다 믿으면 안되는 건가 봅니다..반숙란과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는 맛이었습니다흰깨와 검은깨 모두 굽거나 볶지 않은 상태인듯하고볶은 깨에 익숙한 제 입맛에는볶지 않은 깨의 맛과 식감은 익숙하지 않았습니다삶은 달걀에는 소금만 뿌려 먹는게 훨씬 낫달까요..​달걀 프라이에도 더해 봤습니다달걀에 시즈닝 뿌리고 오버이지 정도로뒤집어 익혀준게 그나마 괜찮았습니다​밀전병 반죽에 섞어서 부쳐보기도 했..

마르게리타 피자- 간단하고 쉽고 맛있게

도우 위의 세 가지 주재료인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색상 조합이 이태리 국기를 닮았다는마르게리타 피자입니다재료​강력밀가루 145그램소금 2.2그램드라이이스트 2.5그램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10그램물 160그램​유기농 토마토페이스트 50그램토마토케첩 30그램물 15그램​생 바질 잎 적당량모짜렐라 치즈 180그램​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용기에 밀기루, 소금, 드라이이스트를 담아 섞고​물을 넣어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주걱으로 뒤적여 한덩이로 만들고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사용한 밀가루는 K블레소레이*라는제품인데 다른 강력밀가루보다물은 좀 많이 넣어 반죽해야 합니다작업하기도 편하고완성 후 식감도 아주 좋은 편입니다​20~30분 간격으로 반죽을 폴딩해주는데저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