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에 노릇하게 부쳐낸 두부와
파채를 양념소스에 버무려 주었습니다

재료
두부 1모(420그램)
파채 250그램(소스포함)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통깨 적당량
<제가 사용한 재료의 소개일 뿐입니다
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
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들기름 두른 팬에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밑간이 되도록 소금을 약간 뿌려서 부쳐줍니다

파채는 미리 물에 담가 두어
매운 맛을 좀 빼줍니다

앞뒷면 모두 노릇하게 부쳐준 후

물에 담가두었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빼둔 파채 위에
뜨거운 부두를 올려
파채에 두부의 열기가 좀 전해지도록 합니다

두부와 파채를 뒤섞어 주고
파채에 포함된 소스를 뿌려
다시 한번 섞어줍니다

통깨도 적당히 뿌려
개인 접시에 담아줍니다
고소하게 들기름에 부쳐낸 두부와
새콤달콤매콤한 소스가 스며든 파채 조합이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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