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그릴팬에 구운 후
어묵과 함께 간장 양념에 무쳐주었습니다

재료
가지 2개
어묵 4장
파프리카 1개
양조 진간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5큰술
통깨 약간
<제가 사용한 재료의 소개일 뿐입니다
각자의 상황과 입맛에 따라
재료의 종류와 양의 변화 가능합니다>

가지는 1cm 정도 두께로 길게 잘라
오일 두르지 않은 그릴 팬에
앞뒷면 모두 갈색으로 구워줍니다

어묵도 그릴팬에 오일 두르지 않고
한번 구워낸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통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두고

가지는 그릴에 구워낸 뒤
젓가락이나 손으로 찢어주고
그릴팬에 구워 자른 어묵과
파프리카 자른것을 모두 보울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잣가락으로 슬슬 버무려 주었습니다

접시에 옮겨 담고
통깨를 좀 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가지와
꼬독한 어묵
아삭한 파프리카 조합이
간장 양념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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