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빵을 몇 번 사먹었어요

동네 빵집에서 사온 빵입니다

쪽파크림치즈베이글

마늘버터베게트

하프 사이즈 호두식빵

기술 훌륭한 전문가가
재료를 아끼지 않고
만든 빵인듯해요

담백하고 쫄깃한 호두 식빵 속에는
찹쌀떡도 들어있었구요
세 가지 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에 18,000원이었어요
더 여러날 전 동네 빵집에서
커피 2잔과 빵 5개를 샀을 때는
33,000원이 나왔어요
빵이나 케이크를 주로 집에서 만들어 먹고
가끔 코스*코에서 사먹거나
아주 가끔 성심*에서 사먹다보니
동네 빵집의 요즘 빵값 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부쩍 오른 요즘 물가를 고려해도
빵 값이 유난히 비싸다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세계에서 가장 비싼 빵 값의
나라에 사는거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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