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송 받은
밀*의 잡곡식빵입니다

식사와 온도가 합쳐진 이름의
베이커리라고 합니다

아주 이른 시간에 도착하더군요
집 안으로 갖고 들어온 시간이
새벽 1시경이었나... 그랬어요
딸이 보내줘서
먹어 보게 되었습니다

빵이 엄청 무겁고
겉에도 속에도 뭐가 참 많이 들었어요
식감도 좋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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